인어할머니와 선장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011년 7월 18일 부터 7월 22일까지 총 5부작으로 방송되었던 KBS 인간극장의 에피소드이다.[1] '인간극장' 시리즈 중 대중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었던 작품들을 선정한 뒤 극장판으로 재편집하여 스크린으로 상영하는 'KBS 다큐멘터리 기획전'을 통해서 개별 독립영화로 출품되었다. KBS 다큐멘터리 기획전 상영회를 통해 CGV에서 상영되었고, 에스와이코마드에 의해 VOD가 판매중이다.#
인간극장 에피소드 중에서도 인상깊은 에피소드중 하나로 손꼽힌다. 소울드레서의 한 회원이 캡쳐본과 함께 글 형식으로 정리한 게시물이 인터넷으로 퍼지면서 유명해졌다. 몇 년이 지난 현재에도 인터넷 커뮤니티상에서 종종 관련된 이야기가 올라오기도 한다. 대부분 출연하신 할머니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모양이다.
인간극장 방영직후 KBS 뉴스에서 김화순 할머니를 직접 취재하기도 하였다. <최고령 해녀 ‘인어 할머니’ 바닷길 동행 10년 - KBS NEWS>
인간극장 에피소드 중에서도 인상깊은 에피소드중 하나로 손꼽힌다. 소울드레서의 한 회원이 캡쳐본과 함께 글 형식으로 정리한 게시물이 인터넷으로 퍼지면서 유명해졌다. 몇 년이 지난 현재에도 인터넷 커뮤니티상에서 종종 관련된 이야기가 올라오기도 한다. 대부분 출연하신 할머니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모양이다.
인간극장 방영직후 KBS 뉴스에서 김화순 할머니를 직접 취재하기도 하였다. <최고령 해녀 ‘인어 할머니’ 바닷길 동행 10년 - KBS NEWS>
2. 내용 [편집]
신비의 섬 울릉도, 91세 인어 할머니를 만나다! 울릉도 앞바다. 한국 최고령 해녀 할머니는 오늘도 테왁을 끼고 물에 들어간다. 할머니 인어의 물질이 시작되면 그 주위를 낡은 목선 한 척이 맴돈다. 문어잡이 낚싯줄을 드리운 양 선장의 배다. 10년째 바닷길을 동행한 두 사람은 말 없이도 손발이 척척 맞는다.
3. 등장인물 [편집]
4. 관련 항목 [편집]
[1] TV조선에서 2012년 8월 추석 특집으로 재방송하기도 하였다.[2] 이 방송이 방영되고 3년 뒤인 2014년에 터진 대형 참사에 나온 배와 동음이의어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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